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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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서 WKBL 새 역사 창조, 클래스 입증한 키아나 스미스
2022.11.01 06:00
'김선형 더블더블' SK, KCC 제물로 3연패 탈출+공동 7위 도약
2022.10.31 23:40
KBO, 40주년 로고 활용 2022 한국시리즈 기념 상품 판매
2022.10.31 16:14
이태원 참사 애도로 시작된 미디어데이 "위로의 마음 전하고 싶다" [KS]
2022.10.31 15:49
"우승하고 마이애미 가서 파티하자" 푸이그가 꿈꾸는 해피엔딩 [KS]
2022.10.31 15:16
이정후 "SSG 강하지만 키움은 젊어, 열세 평가 신경 안 써" [KS]
2022.10.31 14:58
우승 없는 명장과 WS 승리 없는 에이스, 2022년에는 한 풀까
2022.10.29 07:00
저지 잔류 바라는 뉴욕의 왕 "난 선수 때 다른 팀은 안 간다고 했다"
2022.10.28 18:00
'홈런왕'보다 '이도류'가 더 좋은 레전드 투수 "저지 멋있지만 오타니는 압도적"
2022.10.28 15:11
'팔꿈치 수술' 김재환, 스캠 참가 이상 無...가장 먼저 호주 간다
2022.10.28 13:49
뼈를 깎는 '감량' 끝낸 롯데, 두둑한 지갑으로 올겨울엔 몸집 불린다
2022.10.28 13: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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