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호랑이에 제대로 물린 SSG, 무거운 발걸음 속 대전행
2022.09.10 00:00
PS 탈락 확정 한화, 3년 연속 꼴찌 눈앞에 최다패 치욕까지 걱정해야
2022.09.09 22:00
한 달 만에 웃은 최원준 "야수들에 미안, 세혁이형 특히 고마워"
2022.09.09 18:30
5연패 탈출 김태형 감독 "최원준 안정적 투구, 타선 집중력 좋았다"
2022.09.09 17:31
'양석환·양찬열 추석 축포' 두산, 한화 11-0 완파하고 5연패 탈출 [잠실:스코어]
2022.09.09 17:14
"야구와 한국이 좋다" 골드버그 美 대사, 두산 유니폼 입고 잠실 마운드 섰다
2022.09.09 15:13
수베로가 애지중지 키우는 우완 영건, 시즌 막판 더 철저히 관리한다
2022.09.09 13:45
한화 클레멘츠 수석코치, 요양 위해 美 출국 "건강이 가장 중요"
2022.09.09 13:20
'고척의 왕' 이정후, 팬들에게 6년 연속 150안타 선물 받았다
2022.09.09 12:21
오지환 앞에 선 '꽃을 든 남자', 류지현 감독이 그리는 연말
2022.09.08 06:00
타격전+명품투수전+기싸움, 볼거리 넘쳤던 미리 보는 KS
2022.09.08 01:04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