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짬'에서 나온 홈런포, 실책 아쉬움 지운 한유섬의 한방 [KS2]
2022.11.02 21:45
영웅군단 무릎 꿇린 폰트, 154km 광속구로 2차전 지배했다 [KS2]
2022.11.02 21:41
'폰트 완벽투+홈런 2방' SSG, 키움 완파하고 1승 1패 균형 맞췄다 [KS2]
2022.11.02 21:39
첫 우승 추억 깃든 문학 찾은 야신 "기분 좋게 야구장 왔다" [KS2]
2022.11.02 20:41
"운명이라고 생각했죠" 김강민과 대결, 키움 마무리는 대담했다 [KS2]
2022.11.02 17:31
"자존심이 크게 상했다" 이 악물고 명예회복 노리는 아기짐승 [KS2]
2022.11.02 17:00
최고령 홈런 의미 없다는 김강민 "어차피 최정이 마흔에 기록 깹니다" [KS2]
2022.11.02 16:19
"기적을 써보자는 마음으로 뛴다" 송성문이 전하는 키움의 선전 비결 [KS]
2022.11.02 10:45
'최정 활약 예언 적중+최고령 홈런' 김강민, 팀 패배에도 짐승은 빛났다 [KS1]
2022.11.02 09:30
이태원 추모로 시작, 시구·응원단 없고 소방차 대기+안전인력은 2배 [KS1]
2022.11.02 07:00
"야구 인생 최고의 날이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전병우의 하루 [KS1]
2022.11.02 05:00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