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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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즈 우승반지 챙겨온 이정후 "아버지가 잘하고 있다고 하시네요" [KS5]
2022.11.07 18:30
에이스를 믿는 이정후 "안우진이 조금 더 힘내주기를" [KS5]
2022.11.07 17:33
마수걸이 안타로 자신감↑ 전의산 "조금은 여유가 생겼어요" [KS5]
2022.11.07 17:00
첫 연투 경험 박종훈의 너스레 "나도 이판사판이었는데 감독님과 통했다" [KS5]
2022.11.07 16:20
타율 0.545 불방망이 최정 "2008년 시리즈보다 타격감 좋다" [KS]
2022.11.07 12:42
염경엽 LG 감독 "FA 계약은 프런트 몫, 내 역할만 집중하겠다"
2022.11.07 07:30
김광현이 오원석에게 "날 따라오지 말고 너의 길을 가라" [KS]
2022.11.06 16:30
투혼 불사르는 요키시 "힘닿는 데까지 던지고 싶다" [KS]
2022.11.06 08:00
준PO 실책 악몽 지운 신준우 "다시 얻은 기회, 보답하고 싶었다" [KS4]
2022.11.05 19:30
4이닝 연속 만루 찬스서 단 2득점, 잔루 13개로 자멸한 SSG [KS4]
2022.11.05 18:06
'꿀잠' 고팠던 김태진, 공수에서 펄펄 날고 숙면 조건 만들었다 [KS4]
2022.11.05 17:4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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