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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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조 3개국 '킬러 본능' 최고조…김민재 어깨 더 무겁다
2022.11.18 11:14
만 35세 Stl 골드슈미트, NL MVP 수상...레전드 푸홀스 뒤 이었다
2022.11.18 09:56
호주行 허구연 총재, ABL과 교류 및 질롱코리아 시구 진행
2022.11.18 09:37
'총액 130만 달러' 렉스, 내년에도 롯데 타선 책임진다 [오피셜]
2022.11.18 09:30
아파하는 짐승 일으킨 어린왕자 격려, 두 남자의 동행은 계속된다 [SSG V5]
2022.11.10 10:30
40세에 첫 우승 추추트레인, 73세 명장 정상 등극에 기쁨은 2배 [SSG V5]
2022.11.10 08:00
홍원기 감독의 진심 "준우랑 휘집이, 잘했으니까 고개 숙이지 마"
2022.11.10 06:30
승부처서 빛난 랜더스 수비, 제 몫 해낸 유격수·중견수·포수 [SSG V5]
2022.11.10 00:00
랜더스가 자랑스러운 노경은 "왕조가 될 수 있게 힘 '쓱' 보태야죠" [SSG V5]
2022.11.09 18:00
박흥식 수석·이종운 2군 감독, 롯데 23 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2022.11.09 15:38
KIA의 미래 윤영철, 한화 김서현 제치고 '고교 최동원상' 품었다
2022.11.09 15:31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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