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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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없던 한화의 김서현, 눈치싸움 끝 두산의 김유성 [2023 드래프트]
2022.09.15 16:52
"니퍼트처럼 두산 레전드 되겠다" 북일고 최준호의 포부 [2023 드래프트]
2022.09.15 15:15
김건희 1라운드 지명 키움 "선수 재능 위대하게 키우겠다" [2023 드래프트]
2022.09.15 14:48
고교야구 5할타자 선택한 롯데 "김민석 타격 자질 높게 평가" [2023 신인지명]
2022.09.15 14:30
이변 없던 김서현의 전체 1순위 한화행 "야구 잘해서 뽑았다" [2023 신인지명]
2022.09.15 14:14
한화의 선택은 김서현? 1165명 선수들 운명의 날 밝았다
2022.09.15 06:00
'뜨거운 감자' 김유성, 지명할 결심하는 팀은 나올까
2022.09.15 07:30
캐나다 무너뜨린 韓 야구 미래들, U-18 월드컵 4연승 질주
2022.09.15 08:00
나성범에게 근육이란?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노력이다"
2022.09.13 10:30
무릎통증도 못 막는 허경민 허슬 본능 "프로면 당연히 전력질주해야죠"
2022.09.13 09:30
'미스터 옥토버' 박정권 코치, 편파중계 해설자로 팬들과 만난다
2022.09.12 15:59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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