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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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 도우미 자청했던 김광현, 동반 태극마크 바람 이뤄졌다
2023.01.06 07:00
호주 출국 이강철 WBC 대표팀 감독, '강철 매직' 준비 본격 돌입
2023.01.05 20:14
흥행 회복세 V리그, 주인공은 역시 김연경
2023.01.05 16:26
박병호 주목하는 일본 "MLB서 뛰었던 KBO 홈런왕, 첫 WBC 출전"
2023.01.05 14:26
소속팀 배려 없는 조재성, 사과문부터 검찰 조사까지 자신이 먼저였다
2023.01.05 09:30
"나이 많지만 걱정 마세요" 현대건설 맏언니는 지치지 않는다
2023.01.05 07:00
새해부터 연패 김호철 감독 "신연경 공백 속 뭘 어떻게 해볼 수 없었다"
2023.01.04 21:08
새해 더 강해진 현대건설, 황연주 앞세워 IBK 완파+2연승 미소 [수원:스코어]
2023.01.04 20:21
절친 경질에 쓴웃음 강성형 감독 "말도 안 되는 일이 참 많지만..."
2023.01.04 19:14
김호철 감독의 일갈 "흥국생명의 권순찬 경질, 배구인 무시하는 처사"
2023.01.04 18:34
한국에 고전했던 다르빗슈, 빗속 불펜 피칭으로 WBC 준비 시작
2023.01.04 15:31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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