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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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잘싸' 강조한 고희진 감독 "명승부였지만 조금 부족했다"
2023.01.09 22:18
2시간 37분 혈투서 웃은 GS칼텍스, 연패 탈출+4위 수성 성공 [장충:스코어]
2023.01.09 21:38
'서브 꼴찌'가 아쉬운 차상현 감독 "자신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
2023.01.09 19:02
엘리자벳 꿈까지 찾아간 사령탑, KGC는 승리가 절실하다
2023.01.09 18:18
"현대건설 배구 재밌지 않나요?" 사령탑과 선수들의 자부심
2023.01.09 13:00
日 171cm 좌완 영건의 꿈 "오타니와 WBC 함께 뛰고 싶다"
2023.01.09 11:46
전설과 어깨 나란히 한 '스키 여왕', 82승 찍고 새 역사 향해 간다
2023.01.09 10:53
김주성 대행과 새 출발 DB, 혈투 끝 모비스 꺾고 연패 탈출
2023.01.08 00:00
WBC서도 이도류? 오타니 기용법에 즉답 피한 일본 감독
2023.01.07 20:00
목감기에도 투혼 발휘한 고예림, 현대건설 연승 견인한 알토란 활약
2023.01.07 19:00
완패 후 상대 치켜세운 이경수 대행 "현대건설 수비가 워낙 좋다"
2023.01.07 17:57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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