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박태환의 400m' 계보 잇는 김우민…항저우 AG '金 물살' 보라 [신년인터뷰①]
2023.01.02 18:00
'18G 14승' 권순찬 감독 갑작스러운 사퇴, 차기 사령탑은?
2023.01.02 15:33
에드먼 태극마크 달까? 2023 WBC 예비엔트리 4일 발표
2023.01.02 15:20
"한국전 앞두고 구역질 났다" 日 특급투수도 부담스럽던 한일전 선발
2023.01.02 14:53
"조규성, 갈라타사라이 입단 위해 곧 튀르키예 도착"…후안 마타와 뛸까
2023.01.02 14:00
美 매체 "임성재,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골프 선수 중 한명"
2023.01.02 13:27
여자농구 별들의 잔치 WKBL 올스타전, 3일 티켓 예매 오픈
2023.01.02 10:04
日 언론 "국대 우승 경험 없는 오타니, WBC서 최고 활약 펼칠 것"
2023.01.02 09:37
일본 감독의 WBC 출사표 "무자비하게 팀 이끌겠다"
2022.12.31 07:00
우승에 목마른 아가메즈 "신께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2022.12.31 11:30
"내가 제일 싫어하는 배구했다"...신영철 감독이 독설을 쏟아낸 이유는?
2022.12.31 08:30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