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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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라고 생각했죠" 김강민과 대결, 키움 마무리는 대담했다 [KS2]
2022.11.02 17:31
"자존심이 크게 상했다" 이 악물고 명예회복 노리는 아기짐승 [KS2]
2022.11.02 17:00
최고령 홈런 의미 없다는 김강민 "어차피 최정이 마흔에 기록 깹니다" [KS2]
2022.11.02 16:19
"기적을 써보자는 마음으로 뛴다" 송성문이 전하는 키움의 선전 비결 [KS]
2022.11.02 10:45
'최정 활약 예언 적중+최고령 홈런' 김강민, 팀 패배에도 짐승은 빛났다 [KS1]
2022.11.02 09:30
이태원 추모로 시작, 시구·응원단 없고 소방차 대기+안전인력은 2배 [KS1]
2022.11.02 07:00
"야구 인생 최고의 날이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전병우의 하루 [KS1]
2022.11.02 05:00
총력전 끝 패배 김원형 감독 "보이지 않는 실책, 노경은 볼넷 아쉬웠다" [KS1]
2022.11.01 23:21
'전병우 주연 드라마' 키움, 혈투 끝 SSG 꺾고 우승 확률 76.3% 잡았다 [KS1]
2022.11.01 22:49
'마흔 짐승' 김강민의 언행 불일치, 코시 최고령 홈런 기록 깼다 [KS1]
2022.11.01 22:22
평정심 유지+기본기 생각, SSG가 준비한 약속된 플레이 [KS1]
2022.11.01 18:2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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