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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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연패 탈출→2연승' 권영민 감독 "선수들 발걸음이 가벼워졌다"
2023.01.13 21:12
3위 수성 빨간불 석진욱 감독 "초반 흐름 내 미스로 놓쳤다"
2023.01.13 20:53
타이스 터지고 레오 막아낸 한국전력, 9연패 탈출 후 2연승 미소 [수원:스코어]
2023.01.13 20:35
'오타니 룰' 도입+연장 10회 승부치기, 흥미로운 WBC 규정들
2023.01.13 21:00
연승 도전 권영민 감독 "OK금융그룹 레오·송명근 잘 대비했다"
2023.01.13 19:10
석진욱 감독의 진심 섞인 농담 "9연패 끊은 한국전력, 마음 조금 해이해졌기를"
2023.01.13 18:45
후배에 밀린 오타니? 日팬들은 WBC 4번타자로 56홈런 타자 추천
2023.01.13 14:00
'캣벨 효과' 도로공사, 페퍼 셧아웃 완파하고 3연승 쾌속 질주
2023.01.12 20:42
한국서 지도자 도전 빅토르 안, 성남시청 면접 후 "나중에 말씀드리겠다"
2023.01.12 21:00
'국대 양의지' 아픔 지우려는 최고 포수, 명예회복의 칼 WBC 겨눈다
2023.01.13 07:00
日 후배 향한 오타니의 조언 "내게 뭘 배우기보다 팀 승리가 먼저다"
2023.01.12 18:22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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