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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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구행' 드디어 이뤄졌다!…기적 만든 NC, 구창모 4이닝 9K→5위 도약+자력 PS 가능
2025.10.01 08:25
송성문, 이정후와 MLB서 같이 뛴다?…"SF가 내게 물어봤어, 다른 팀도 다 안다" [현장 인터뷰]
2025.10.01 08:34
"153km/h짜리 변화구가 힘들었다"…이정후가 밝힌 ML 고전 이유, 강속구 아니었다 [현장 인터뷰]
2025.09.30 22:26
'귀국' 이정후의 고백, 타율 1할대 추락 걱정했다…"무너지지 않고 올라가 다행" [현장 인터뷰]
2025.09.30 19:34
신윤후 본헤드 플레이, 팬들은 패배보다 기본기 망각에 실망한다
2025.09.30 12:35
"오승환 은퇴식 때 50홈런? 특별한 날 될 것 같다"…디아즈의 소망은 이뤄질까
2025.09.30 12:33
'내야수 FA' 필요하다는 새 감독, 키움도 박찬호 영입전 뛰어들까 [고척 현장]
2025.09.30 12:04
[부고] 이상철(뉴스1 스포츠부 차장)씨 외조모상
2025.09.29 18:25
'송성문 방망이 투척' 감싼 설종진 감독 "화내는 것까지 자제할 필요 없어" [고척 현장]
2025.09.30 08:38
강정호-박병호-서건창-이택근 시절 재현, 키움 새 사령탑의 목표…"2014년 같은 팀 만들고 싶다" [고척 현장]
2025.09.29 19:38
'NL 3루타 3위!' 이정후, ML 첫 풀타임 마치고 30일 귀국
2025.09.29 16:22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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