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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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광현, 강하게 키운다…2선발 배치→상대 '원투펀치'와 매치업 [인천 현장]
2026.03.17 00:12
'손가락 하트 뿅' 박진만 감독, 日 강속구 투수 극찬…하지만 개막 마무리는 김재윤 [인천 현장]
2026.03.17 01:35
"후배들이 날 보고 1선발이라고…후라도 오면 마음 편해질 것" [인천 인터뷰]
2026.03.17 00:54
"후안 소토의 스윙, 번개 같더라"…'MLB 구장 등판' 노경은 "내 꿈 이뤘다, 너무 감격했어" [인천 인터뷰]
2026.03.16 20:46
'18이닝 연속 무득점' SSG, 시범경기여서 걱정 없다…대신 실험은 '끝' [인천 현장]
2026.03.16 17:42
"최원태는 1선발급 구위"…박진만 감독 극찬, 이유 있는 자신감이었다 [인천 현장]
2026.03.16 17:37
'홈런 3방 폭발' 삼성, 타격은 우승후보 맞네…SSG 8-0 완파→최원태 5이닝 무실점 [문학:스코어]
2026.03.16 15:13
'WBC 영웅' 노경은의 탄식 "도미니카전 콜드패 분하더라, 내가 3년만 젊었어도..." [인천 인터뷰]
2026.03.16 14:20
오러클린 영입 삼성, LG 웰스 '쌍둥이 형' 고려 안 했다…"구위·변화구·ABS 적응까지 더 긍정적" [인천 현장]
2026.03.16 12:46
한화 상대 무득점 패배, 이숭용 감독은 예상했다?…"그럴 줄 알았어, 日 캠프서 너무 좋더라" [인천 현장]
2026.03.16 12:37
새벽 5시 귀국→11시30분 출근?…노경은 "야구장 가겠습니다", 이숭용 감독 끝내 졌다 [인천 현장]
2026.03.16 11:19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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