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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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가 강한 이유, '야구장 NO 스마트폰'도 있다…"외국 선수들은 안 보더라, 빠른 공 못 따라가" [고척 현장]
2025.10.01 20:23
'안현민 폭발' 효과 KT, 2군도 덩달아 강해졌다…"1군서 할 수 있다는 꿈이 생겼어" [고척 현장]
2025.10.01 19:01
'수영복 여신' 이소민 치어리더, 유니폼 뚫은 골반…섹시미 폭발
2025.10.05 16:07
전투력 넘치는 상무, 퓨처스 챔프전에 포상휴가 걸렸다…"모든 선수들이 휴가 기다려" [고척 현장]
2025.10.01 18:39
치어리더 김현영, 셔츠·치마 꽉 찼다…스쿨룩에 팬들 환호
2025.10.05 16:36
치어리더 하지원, 상의 훌러덩…파격 의상에 "너무 핫해" 난리
2025.10.06 11:13
롯데 '170억' 투자, 3년 차에도 효과 NO…8년 연속 PS 실패+외부 FA 잔혹사 추가
2025.10.01 18:12
고척의 왕, 1년 만에 키움 떠날 수도?…"재계약 가능성은 50대50"
2025.10.01 13:05
염갈량의 기구한 운명, 4번째 최종전 벼랑 끝 싸움…넥센-SK 시절 아픔 씻을까
2025.10.01 12:05
이정후도 인정한 수비 문제, 멘털 문제가 컸다…"잡생각 많았어, 내년에 잘하겠다" [현장 인터뷰]
2025.10.01 06:25
'준PO 직행' SSG, 키움 제물로 3위 매직넘버 지웠다…노경은 2년 연속 홀드왕 사실상 확정
2025.10.01 08:05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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