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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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컵 치어리더' 김현영, 몸매 FLEX…본 적 없는 직찍 앵글 화제
2025.10.19 16:11
"오늘이 진짜 은퇴식!" 김연경, '가짜 감독' 생활은 대만족?…"배구 매력 어필해 뿌듯" [인천 인터뷰]
2025.10.18 23:10
"오타니는 비현실적인 선수, 지구에서 최고다!"…모두가 슈퍼스타에 반했다
2025.10.18 20:18
김연경 은퇴식인데 질 수 없다! 흥국생명, 정관장 꺾고 개막전 승리…레베카 28득점 폭발 [삼산:스코어]
2025.10.18 18:05
'외계인'도 오타니에 반했다, MLB 전설까지 극찬!…"야구 역사 새롭게 쓰고 있어"
2025.10.19 00:08
김연경 울릴 뻔했던 정관장, '알고리즘 배구' 돌풍 목표… "선수들이 이해하고 뛰어야" [인천 현장]
2025.10.18 15:59
조용훈, 라방 중 아파트서 추락사…시청자들이 신고
2025.10.18 15:48
한국이 울렸던 日 레전드, 코치 건너뛰고 감독으로 '초대박'...한신 재팬시리즈 진출
2025.10.18 16:01
'야구종가 미국이 충격에 빠졌다' 오타니, 타자로 3홈런+투수로 10K 무실점 원맨쇼!…다저스 멱살 잡고 WS행 견인
2025.10.18 14:12
"린샤오쥔 큰일 났다! 中 귀화하고 내리막길"…중국 언론도 한숨→비판 가세 "韓 임효준 시절이 최고였어"
2025.10.18 12:05
일본이 KBO를 주목? 亞 쿼터 도입 큰 관심…"새로운 룰 흥미로워, NPB도 관심 기울여야"
2025.10.18 08:22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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