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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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의 불펜 운영 고민, 돌아오는 오승환이 덜어줄까
2023.06.28 14:15
구창모 회복 기다리는 KBO "AG 엔트리 교체 논의할 시기 아니다"
2023.06.28 13:08
나균안 공백 100% 메워준 정성종 "긴장됐지만 기회라고 생각했다"
2023.06.28 12:02
'빵점 선수' 유강남의 약속 "포기하지 않고 차곡차곡 점수 쌓겠다"
2023.06.28 11:00
"전광판에 '0' 찍어!" 사령탑 농담, 정성종이 완벽히 응답했다
2023.06.28 00:30
빛 바랜 원태인의 포효와 8이닝 역투, 삼성 끝내기 패배 속 사라진 시즌 4승
2023.06.27 22:40
'롯데시네마'에 감동한 서튼 "이런 멋진 경기 볼 수 있어 기쁘다"
2023.06.27 22:19
'유강남 9말 끝내기 2점포' 롯데, 삼성 5-3 꺾고 5할+4위 수성 [사직:스코어]
2023.06.27 21:39
박태환도 못 이룬 '역사 도전' 황선우…"세계랭킹 1위지만 방심하지 않겠다"
2023.06.28 00:00
"네 뒤에 투수 없어! 확실하게 막아야 돼" [현장:톡]
2023.06.27 19:15
불화설 선 그은 서튼 "팀에 문제 없어, 코치들과 Great Meeting 했다"
2023.06.27 18:3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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