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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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현 배트에 맞았던 최재훈, 다행히 부상 피했다...21일 LG전 선발출전
2023.05.21 13:25
4시간 21분 혈투 치른 LG, 박해민-오지환 휴식...김민성 SS-신민재 2B
2023.05.21 13:06
박해민과 심판 언쟁, 염갈량의 시선은 "경기의 한 부분"
2023.05.21 12:21
'SV 2위' 홍건희의 목표, 1위 탈환 아닌 블론 세이브 최소화
2023.05.20 10:00
국민거포 성실함에 감탄한 이강철 감독, 박병호를 사랑할 수밖에 없다
2023.05.20 11:30
'LG 킬러' 본능 잃은 국가대표 땅꾼, 사령탑 진단은 직구 구속 저하 문제
2023.05.20 08:00
마법사 군단 도약 믿는 외국인 타자 "작년처럼 가을야구 갈 수 있다"
2023.05.20 06:00
'탑데'로 올라선 롯데 기세, 유통 라이벌 '쓱' 잡고 1위 탈환
2023.05.20 01:00
5연승 마감 후 2연패 두산, 기묘한 병살타 하나에 발목 잡혔다
2023.05.19 23:30
연패스토퍼로 나선 사이드암 마법사 "더 좋은 선발투수 되고 싶다"
2023.05.19 22:50
2연패 탈출 이강철 감독 "엄상백 위기관리와 알포드-문상철 장타 좋았다"
2023.05.19 22:18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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