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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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자 속출에 울고 싶은 KT, 황재균 발가락 골절로 엔트리 말소
2023.05.06 17:13
이정후가 뺏어간 최연소 기록, 이승엽 감독은 전혀 개의치 않았다
2023.05.06 14:34
'3출루+1타점' 김하성, 커쇼 울리고 다르빗슈 유 웃게 해줬다
2023.05.06 14:05
염갈량이 기다렸던 '잠실 빅보이' 1군 등록, 7일부터 대타 대기
2023.05.06 13:38
도쿄올림픽 챔피언 제친 우상혁, 다이아몬드리그 은메달 획득
2023.05.06 12:22
물바다 된 잠실야구장, 두산-LG 어린이날 시리즈 이틀 연속 취소
2023.05.06 12:05
'日 타격기계' 영상 보며 터득한 힘 빼기, 롯데의 미래는 한 뼘 더 성장했다
2023.05.05 07:30
'강속구' 욕심 없다는 열아홉 소년, 윤영철은 속도보다 제구가 먼저다
2023.05.05 09:00
"우승할 자격 증명했다" 서튼이 돌아본 롯데 9연승, 관건은 꾸준함
2023.05.05 03:08
"나균안 공략법? 영업 비밀이라 말씀 못 드립니다" [현장:톡]
2023.05.04 20:00
4점 차 열세에도 김진욱 투입, 서튼은 "충분히 쫓아갈 수 있었다" 평가
2023.05.04 18:43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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