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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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km 광속구'로 데뷔 첫 SV 김서현 "심호흡 깜빡해서 더 긴장됐다"
2023.05.12 22:38
감독 교체에도 흔들림 없는 한화, 장민재 호투+채은성 3점포로 3연승 질주 [문학:스코어]
2023.05.12 22:13
SSG 추신수, 주루 중 발목 부상으로 교체...상태 체크 후 병원 검진 결정
2023.05.12 21:24
한화 우승 파티서 멋진 재회, 정은원과 수베로의 마지막 약속
2023.05.13 06:30
수베로 경질에 고개 숙인 정우람 "선수들 책임도 커, 마음이 무겁다"
2023.05.12 18:44
최원호 한화 감독의 출사표 "이기는 야구 위한 셋업, 필승조 확립하겠다"
2023.05.12 17:48
김원형 감독 "사령탑 교체 한화, 부담 없지만 경기력 신경 쓰여"
2023.05.12 16:26
잘나가는 롯데 흥행도 순풍, 주중 3연전 내내 1만명 이상 모였다
2023.05.12 06:00
롯데 노진혁의 유쾌한 끝내기 소감 "사직 밤이슬이 힘이 된 것 같다"
2023.05.12 00:00
연승에 웃은 서튼 감독 "훌륭한 승리 기운, 수원까지 가져가겠다"
2023.05.11 23:05
'노진혁 연장 10말 끝내기' 롯데, 두산 꺾고 연승+위닝 시리즈 [사직:스코어]
2023.05.11 22:33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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