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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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파죽지세, 키움은 속수무책...후반기 첫 2주 성적표에 목표도 바뀌었다
2023.08.07 13:00
'SD의 엔진' 김하성, 14G 연속 출루 무한 질주...최지만 무안타 침묵
2023.08.07 12:04
'1안타 1득점' 오타니, LAA 6연패 속 멀어지는 가을야구...日 언론도 "치명적이다" 한숨
2023.08.07 10:50
신유빈, 통산 3번째 WTT 우승 달성...항저우 AG 메달 도전 청신호
2023.08.07 09:39
"코보컵은 왜 감독상이 없어요?" [현장:톡]
2023.08.05 20:00
준우승에도 미소 지은 김호철 감독 "선수들 많이 좋아진 게 느껴져"
2023.08.05 18:30
'코보컵 최다 MVP 우뚝' 강소휘 "GS는 단기전에 강해, 좋은 기운 이어가겠다"
2023.08.05 17:41
'코보컵의 제왕' GS칼텍스, V6+2연패로 V리그 새 역사 창조
2023.08.05 16:48
'소휘-서연 43점 합작' GS칼텍스, IBK 꺾고 컵대회 'V6+2연패' 달성[구미:스코어]
2023.08.05 16:29
9G 연속 안타에도 웃지 못한 오타니, 에인절스 4연패 속 가을야구 멀어졌다
2023.08.05 14:34
NC 새 외인 태너, 다음주 초 한국 입국 유력..."기복 적고 안정적인 투수 원했다"
2023.08.05 12: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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