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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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빈자리 100% 채워 준 박유연 "1군 첫 장타, 손맛 좋았어요"
2023.08.09 10:30
'입추' 맞이 홈런포 쏜 정수빈 "가을에 좋은 기억 많아, 팬 기대 부응할 것"
2023.08.09 08:29
'삼성 상대 6승 3패' 이승엽 감독 "최승용 큰 역할, 정수빈 만점 활약해"
2023.08.08 22:30
양의지 공백 메운 98년생 1군 막내 포수, 멀티 히트+안정적 수비로 자신감 UP
2023.08.08 21:45
'정수빈 결승포+최승용 쾌투' 두산, 삼성 5-3으로 꺾고 연패 막았다 [잠실:스코어]
2023.08.08 21:34
'야구장 다 터진다' 협박글 등장, 광주 챔필에 경찰 병력 긴급투입
2023.08.08 20:00
양의지 빠진 두산, 김민혁 방망이에 기대 건다..."2군서 하던 만큼만 해주길"
2023.08.08 18:30
'경찰 라팍 출동'에 깜짝 놀랐던 박진만 감독 "벤치도 잠깐 다녀가셨다"
2023.08.08 18:00
이치로 따라잡은 김하성, ML 亞 타자 연속 멀티 출루 신기록 작성 눈앞
2023.08.08 17:50
양의지 부상에 머리 아픈 이승엽 감독 "선수는 해보겠다고 하지만..."
2023.08.08 16:34
이다영 주목하는 일본 "꺼진 불에 기름을 끼얹어, 복귀 반대 목소리 압도적"
2023.08.08 12:36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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