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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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킹'받게 만들면 GS가 웃는다, 감독도 동료도 인정하는 유서연의 센스
2023.08.05 11:04
"이재영은 학폭과 무관, 피해자들이 1억 요구"…2년 만에 입 연 이다영
2023.08.05 10:58
'배구 여제' 김연경, 박인비-진종오-이대훈과 IOC 선수위원 경쟁 확정
2023.08.05 00:00
IBK 결승으로 이끈 김호철 감독 지략 "모험을 건 게 적중했다"
2023.08.04 23:00
참패에 고개 숙인 고희진 감독 "모든 건 내 책임, 이 정도로 안 될 줄 몰랐다"
2023.08.04 21:50
'표승주-육서영 45점 합작' IBK, KGC 무너뜨리고 코보컵 결승 진출 [구미:스코어]
2023.08.04 21:01
"얘는 걱정이 없어 보여요. MBTI가 ISTP라서 그런가 봐요" [현장:톡]
2023.08.05 00:00
MVP 욕심 숨기지 않은 강소휘 "우승하면 받을 자격 있겠죠?"
2023.08.04 20:00
IBK 황민경, 코보컵 준결승 못 뛴다..."누가 없다고 지는 건 선수로서 창피한 일"
2023.08.04 19:08
'강소휘 23점 폭발' GS칼텍스, 현대건설 꺾고 4년 연속 컵대회 결승행 [구미:스코어]
2023.08.04 17:32
'와이드너 방출' NC, 좌완 태너 영입..."체력 강하고 경기 운영 능력 강점"
2023.08.04 16:25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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