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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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수술인가 재활인가, 여전히 미궁…SSG, '29번 새기고' 기다린다 [인천 현장]
2026.03.17 22:59
최정이 곧 SSG다! 삼성 마운드 1홈런 4타점 폭격→랜더스 연패 탈출 [문학:스코어]
2026.03.17 16:03
"생각보다 키도 크고 몸도 좋아"…'한국전 쾌투' 그 투수 삼성 입단, 사령탑도 반겼다→"ABS 적응하면 타자들 어려울 듯" [인천 현장]
2026.03.17 13:50
이재명 대통령 칭찬에 감격한 노경은 "가문의 영광 그 이상이다" [인천 인터뷰]
2026.03.17 12:14
SSG 토종 1루수 30홈런, 22년 만에 나오나?…이숭용 감독의 확신 [인천 현장]
2026.03.17 01:39
제2의 김광현, 강하게 키운다…2선발 배치→상대 '원투펀치'와 매치업 [인천 현장]
2026.03.17 00:12
'손가락 하트 뿅' 박진만 감독, 日 강속구 투수 극찬…하지만 개막 마무리는 김재윤 [인천 현장]
2026.03.17 01:35
"후배들이 날 보고 1선발이라고…후라도 오면 마음 편해질 것" [인천 인터뷰]
2026.03.17 00:54
"후안 소토의 스윙, 번개 같더라"…'MLB 구장 등판' 노경은 "내 꿈 이뤘다, 너무 감격했어" [인천 인터뷰]
2026.03.16 20:46
'18이닝 연속 무득점' SSG, 시범경기여서 걱정 없다…대신 실험은 '끝' [인천 현장]
2026.03.16 17:42
"최원태는 1선발급 구위"…박진만 감독 극찬, 이유 있는 자신감이었다 [인천 현장]
2026.03.16 17:37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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