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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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상대 '볼볼볼볼볼볼볼' 키움 7억팔, S비율 47% 갖고는 156km/h 강속구 살리기 어렵다
2026.07.20 20:36
'초대박' 삼성, 후라도 단기 대체 외인 보스 데려왔다…ML 통산 210G 검증된 베테랑 [오피셜]
2026.07.20 17:56
강백호 부상인데 채은성도 빨리 못 온다…"아직 2군 경기 못 뛰고 있는 상황" [대전 현장]
2026.07.20 17:31
'초비상' 한화, 핵심타자 강백호 외복사근 부상→1군 엔트리 말소…"재검 후 복귀 시점 결정" [오피셜]
2026.07.20 16:09
한화 5강 포기 안 했다! ML 통산 40G 짐머맨 영입…"KBO서 내 실력 증명하고 싶어" [오피셜]
2026.07.20 15:29
"한화가 못한 게 아니라 키움이 잘했다"…MOON도 당황스러운 후반기 시작, 연패 못 끊고 광주행 [대전 현장]
2026.07.20 03:39
한화의 우울한 후반기 시작, KIA서 데려온 투수가 위안 줬다…장유호 3G 연속 무실점 쾌투 [대전 현장]
2026.07.20 03:36
한화, 최하위 상대 '4연패' 이 선수 있어 겨우 피했다…'3이닝 퍼펙트' 박상원이 보여준 투혼 [대전 현장]
2026.07.20 03:33
'패배 같은 무승부' 한화와 류현진, 대기록에도 웃지 못했다…후반기 1무3패 최악의 출발 [대전 현장]
2026.07.19 23:30
한화, 이런 경기도 못 이겼다…류현진 2500K+노시환 만루 홈런→8:1 리드 날리고 11회 9:9 무승부 [대전 현장]
2026.07.19 22:18
'키움전 7연패 안 돼!' 노시환, 역전 만루 홈런 폭발…4년 연속 20홈런 눈앞 [대전 현장]
2026.07.19 19:22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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