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손아섭, 많이 힘들어 하고 있어"…2266안타→'자칭 백수' 황재균, 절친에 전한 응원 메시지
2026.01.08 02:08
"장시환, 불사조처럼 살아났네! 내가 현대 마지막 아니구나란 생각 들어"...은퇴 황재균, 동기생 LG 입단 반가웠다 [현장 인터뷰]
2026.01.07 16:09
'은퇴' 황재균 등장! 이정후와 같은 유니폼 입었다…"SF서 뛴 선수는 영원한 가족" [현장 스케치]
2026.01.07 14:25
"이정후, 내 점퍼 챙겨오더라" 처음 만난 SF 감독도 'LEE 인성' 극찬…사장부터 CEO까지 총출동→"바람의 손자와 함께 해 행복" [현장 인터뷰]
2026.01.07 14:11
日 극찬! 한화 대만 특급 좌완 "선발 들어갈 것"→호평일색…"폰세가 인정한 재능, 공 빠르고 체력 좋아"
2026.01.07 00:41
"롯데는 한국의 한신…교야마?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유형"→日 언론의 아시아 쿼터 평가
2026.01.06 22:00
몸값 2630억? K-치킨은 못 참아!…이정후 동료, 젠슨 황 '그 치킨' 먹었다→"날 알아보더라" 만족!
2026.01.06 20:47
'승부욕 활활' 이정후, 새 감독도 안 봐줬다…비석치기 이기고 두손 번쩍 [현장 스케치]
2026.01.06 17:27
이정후, WBC 오키나와 캠프 못 온다?…"구단과 얘기 중, 도쿄에 바로 갈 것 같다" [현장 인터뷰]
2026.01.06 15:48
'암흑기 탈출 목표' 롯데,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조원우 2군 수석-진해수 잔류군 투수코치
2026.01.06 16:00
'2년 5억' 이지영, SSG와 동행 계속된다…"포수로서 리더십 높은 평가"
2026.01.06 10:25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