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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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세' 김영옥, 하반신 마비 손자 돌보는 일상→찌개 레시피까지 (냉부해)[종합]
2026.01.18 22:26
'53세' 최현석, '옛날 사람' 발언 논란…'88세' 김영옥 "자네가 무슨" 발끈 (냉부해)[종합]
2026.01.18 21:58
정호영, 샘킴과 불화설 해명 "함께 가고 싶었는데…" (냉부해)
2026.01.18 21:20
진세연, '나이 논란' 해명 "너무 어릴 때 데뷔해서…1살 올려서 활동" (백반기행)
2026.01.18 20:51
백현, 두쫀쿠 열풍 속 "쪼그마한게 너무 비싸" 소신발언→팬들 뿔났다 [엑's 이슈]
2026.01.18 20:34
25기 미경, 한국 떠났다 "노처녀 타이틀 너무 커…돌아올 계획 無" (나는 술로)
2026.01.18 20:00
손종원, '느좋 셰프'의 반전 과거…수염에 가르마까지 '깜짝'
2026.01.18 19:39
'흑백2' 임성근, 물 제대로 들어왔는데…"음주운전 3회 적발" 고백
2026.01.18 19:15
'흑백2'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적발 고백 "면피하고 싶지 않아" (임짱TV)
2026.01.18 18:57
"열심히 관리해야" 연극배우 우창수, 뒤늦게 알려진 비보…향년 51세
2026.01.18 18:39
임성근 "'흑백' 시즌1 보며 가슴 울컥…한식 소외받는 느낌 받아" (블루클럽)
2026.01.18 18:24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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