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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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괴물' 권성준, '흑백3'에도 도전장 "최강록과 맞대결 원해" (옥문아)
2026.01.23 10:22
윤주모, 뜻밖의 과거 고백 "영화 너무 좋아해서 영화과 갔는데…" (블루클럽)
2026.01.23 09:39
데이비드 리 뉴욕 첫 제자, '연매출 50억' 사업가·유튜버였다…김숙도 "유명한 분" (사당귀)
2026.01.23 08:52
'어쩔수가없다', 美 아카데미 후보 지명 불발…'케데헌'은 2개 부문 노미
2026.01.23 08:35
'음주운전' 임성근, 왜 인터뷰 강행했나..."숨길 것 없어, 용기 내지 못했다" [엑's 인터뷰]
2026.01.24 06:40
임성근, 방송 활동 중단에도 홈쇼핑은 계속 "수많은 기업 도산할 것" [엑's 인터뷰②]
2026.01.24 16:15
임성근, 음주운전 자백 후 4세 손주 악플 쇄도…"나만 욕해달라" [엑's 인터뷰]
2026.01.23 08:00
임성근 "아내와 실랑이 후 문신…내가 조폭? 마녀사냥 멈춰달라" [엑's 인터뷰]
2026.01.23 08:00
임성근 "음주운전 1건만 고백?…모든 이력 요구했다면 서류 뗐을 것" [엑's 인터뷰]
2026.01.22 16:07
임성근 "음주운전 고백 논란될 줄은…알았다면 술병 없이 찍었을 것" [엑's 인터뷰]
2026.01.22 15:02
임성근 "음주운전 숨길 생각 없었다…PD 가족까지 욕 먹어" [엑's 인터뷰]
2026.01.22 15:01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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