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연출한 이주형 감독[엑's HD포토]
2026.05.22 16:15
봉준호 "미야자키 하야오의 위대한 액션 뛰어 넘고파"…애니메이션 차기작 언급 [엑's in 칸]
2026.05.22 14:54
전지현 구교환 '군체', 개봉 첫날 19만 명 동원…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2026.05.22 08:25
한국인 진미송 감독, '라 시네프' 2등상 수상 "소주 한잔 하고파" [엑's in 칸]
2026.05.22 06:08
정보 없이 마주한 '호프'…첫 관객이 되어 보았습니다 [팝콘로그 in 칸]
2026.05.22 06:05
"나머지는 누군지" 무례 질문 논란...'호프' 기자회견에서 직접 들었다 [엑's in 칸]
2026.05.21 18:29
"K무비, 더 만들어주세요"…여전히 뜨거운 한국, 칸 필름 마켓의 열기 [엑's in 칸]
2026.05.21 17:50
부국제, 왜 경쟁 영화제가 되었나…박광수 이사장 "시대가 바뀌었다" (엑's in 칸)[인터뷰]
2026.05.21 16:00
'너만 보이는 날' 우적·왕영로, "세상이 다르게 보여" 풋풋한 첫 만남
2026.05.21 13:40
한상준 영진위원장, '뤼미에르 서밋' 확정..."이재명·마크롱 대통령 공동 의장" [엑's in 칸]
2026.05.21 12:51
부산영화제, 칸 영화제와 '오스카 직행' 자격…박광수 이사장 "한국의 위상 덕" (엑's in 칸)[인터뷰]
2026.05.21 12:25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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