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6 03:16
연예

'163cm·45kg' 조여정, 45세에도 완벽한 동안 비주얼

기사입력 2026.08.25 12:18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배우 조여정이 드레스 대신 완벽한 매니시 룩으로 남다른 매력을 뽐냈다. 

25일 오전 서울 마포동 호텔나루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창동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조여정은 다큐멘터리 감독 예지 역을 맡아 남편 상우 역으로 출연한 조인성과 부부 호흡을 맞췄다. 

이날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조여정은 화이트 컬러에 핀스트라이프 패턴의 반소매 크롭 셔츠와 하이웨이스트 블랙 부츠컷 슬랙스를 매치한 매니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랙 타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클래식함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잡았다. 가르마를 정갈하게 정돈해 뒤로 묶은 로우 번 헤어스타일과 작고 심플한 귀걸이만을 착용해 지적이고 우아한 아우라를 뽐냈다. 

한편, '가능한 사랑'은 오는 9월 23일 극장에서 개봉하며 넷플릭스에서는 11월 6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한손에 잡힐 듯한 허리
한손에 잡힐 듯한 허리



작아도 완벽한 비율
작아도 완벽한 비율



사랑스러운 보조개 미소
사랑스러운 보조개 미소



러블리 그 자체
러블리 그 자체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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