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21 16:39 / 기사수정 2017.02.21 16:3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류현경과 박정민이 tvN '택시'에 탑승했다.
21일 복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평소 절친한 류현경과 박정민은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tvN '택시' 촬영에 임했다.
특히 '택시'는 두 사람이 영화 '아티스트'에서 호흡을 맞춘 뒤, 함께 출연하는 첫 예능이다. 또 예능에서 보기 힘든 두 배우의 동반 예능출연으로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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