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연 ⓒ 태연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과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21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부지. 큰아빠. boss. smtow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과 이수만은 개성넘치는 표정을 짓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태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소녀시대 더 베스트 라이브(GIRLS' GENERATION THE BEST LIVE at TOKYO DOME)' 공연을 개최한 바 있다.
조재용 기자 jaeyong241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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