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9 04:39
연예

'땡큐' 김성령 "미스코리아 당선 이후 삶이 바뀌었다"

기사입력 2013.06.15 00:19 / 기사수정 2013.06.15 00:19

대중문화부 기자


▲땡큐

[엑스포츠뉴스=임수연 기자] '땡큐' 김성령이 미스코리아 당선 이후 생활이 바로 바뀌었다고 전했다.

김성령은 14일 방송된 SBS '땡큐'에 출연해 "미스코리아에 당선 될 줄 알았다. 합숙 할 때부터 짐작이 간다. 나도 보는 눈은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날 김성령은 "미스코리아 이후 삶이 달라졌다. 그런데 그 사실을 숨기기도 했다. 수영복을 입고 외모를 뽐내는 것을 저급하게 보는 사람도 있었다. 그게 마음에 상처가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내가 안 만나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그분도 만나지 않는다"라고 소탈하게 웃어 눈길을 끌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땡큐 ⓒ MBC 방송화면]



대중문화부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