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신원철 기자] MBC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남자가 사랑할 때' 극중 신세경(서미도 역)의 동생으로 등장하는 JB(서미준)은 '훈남 포스'를 뿜어내며 진지한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 속 JB는 깊이 있는 눈빛으로 드라마에서 보여주던 밝고 명랑한 모습과 상반된 매력을 드러냈다. 누나를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는 등 '누나 바보'다운 모습을 보여줬던 JB의 새로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JB가 출연하는 '남자가 사랑할 때'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
[사진 = JB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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