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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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모창민, 오른손 새끼손가락 골절…1군 엔트리 제외

기사입력 2013.04.23 13:33 / 기사수정 2013.04.23 13:34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NC 다이노스의 내야수 모창민이 오른손 새끼손가락 골절상을 입었다.

모창민은 지난 21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6회 주루 플레이 도중 오른쪽 새끼손가락을 접질리는 부상을 입어 대주자 이상호와 교체됐다.

NC 관계자는 "모창민이 22일 창원 무룹병원에서 X-Ray, CT, 초음파 검사를 받았다. 정밀 검진 결과, 오른손 우측 5번 수지 원위지 골절 진단을 받았다"면서 "약 2~3주간 집중적으로 물리치료를 받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모창민은 1군 엔트리에서는 제외됐지만 훈련은 1군에서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사진 = 모창민 ⓒ NC 다이노스 구단 제공]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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