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 가르마 ⓒ 한승연 트위터
[엑스포츠뉴스=임지연 기자] 카라 한승연이 8대2, 5대 5 가르마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6일 한승연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새벽에 가르마 마꾸기. 다크 봐. 늦게 자는 버릇 돼서 큰일. 별게 다 큰일"이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청순한 민낯의 얼굴로 5대5로 가르마를 탄 모습과 8대2로 가르마를 바꾼 모습을 담았다.
특히 가르마에 따라 청순함과 귀여운 매력이 달리 느껴져 "가르마 하나로 이미지가 달라지네", "8대2 가르마가 더 잘 어울리는 듯", "자기 전에도 예쁘네"등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카라는 지난 10월 일본에서 7번째 싱글 '일렉트릭 보이'를 발매했다.
임지연 기자 jyli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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