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이요원이 유선의 칭찬에 미소를 지었다.
2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마의' 8회에서는 지녕(이요원 분)이 인주(유선)의 칭찬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녕은 모두의 반대를 무릅쓰고 혜민서 의녀가 된 뒤 수의녀 인주의 명으로 사복시에 파견되어 마의들의 교육을 맡게 됐다.
그러다 사복시로 다친 말과 그 말에 치인 노비가 실려왔고 지녕은 지혈을 하기 위해 급하게 시침을 했다.
이후 혜민서로 데려가 인주에게 노비를 보였고 인주는 의관을 불러 노비를 치료했다. 지녕은 노비의 생사 여부를 알고자 집에도 가지 않고 기다렸다.
인주는 늦은 시간까지 기다린 지녕에게 노비가 살았다는 사실을 알리며 "조금만 늦었어도 힘들었을 텐데 아가씨가 첫 시침을 잘 해내셨더군요"라고 말했다.
지녕은 자신이 혜민서에 들어오는 것을 반대한 인주가 칭찬을 하자 함박웃음을 지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이요원, 유선 ⓒ MBC 방송화면]
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