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약자 개그(?)로 웃음 준 김종민 ⓒ KBS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종민이 KBS를 '코리아 방송 사'의 약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에서는 여름방학 특집 2탄 '재외동포'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민은 자신의 파트너가 된 끼릴과 함께 차를 타고 여의도 인근을 지나던 중, KBS 건물을 지나치자 아는 채를 하기 시작했다.
김종민은 KBS 건물을 소개하며 "KBS가 영어 약자로 뭔 줄 아느냐"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나 곧 "코리아(K), 방송(B), 사(S)"라는 답을 내 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해 하는 끼릴에게 김종민은 "코리아(K), 방송(B), 공사(S)인 것 같다고 정정했고", 끼릴의 클로즈업 화면과 함께 '옆에 이상한 형이 탔다'는 자막이 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브라질, 페루, 프랑스 등 여러 나라에서 온 재외동포들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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