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5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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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애교에 촬영장 스태프 모두 쓰러져 '귀여움 폭발'

기사입력 2012.07.17 17:56 / 기사수정 2012.07.17 17:56

방송연예팀 기자


▲ 이민정 애교 ⓒ 본 팩토리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임수연 기자] 배우 이민정이 귀여운 애교를 뽐내 눈길을 끈다.

17일 드라마 제작사를 통해 공개된 이민정의 애교 사진은 드라마 촬영 장면이 아닌 밤샘 촬영에 지친 '빅' 스태프들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의 폭풍 애교에 현장 스태프들은 모두 쓰러졌다고.

KBS 2TV 월화드라마 '빅' 촬영장 사진에서 이민정은 한 손은 허리에 짚고 한 손은 머리 뒤쪽에 얹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민정의 다른 애교 사진에서는 한쪽 다리를 살짝 들고 손으로 '오케이' 포즈를 취하는 이민정의 모습도 공개됐다.

이민정 애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런 애교를 보면 없던 힘도 생기겠다", "너무너무 귀엽다", "길다란 선생님 갈수록 어려지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방송연예팀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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