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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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알아볼 뻔했네…갓세븐 잭슨, 수염 기른 파격 비주얼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4 10:29 / 기사수정 2026.06.24 10:29

이창규 기자
잭슨 SNS
잭슨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갓세븐(GOT7)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잭슨이 파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잭슨은 24일 오전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잭슨은 자신이 하우스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L사의 홍보 차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잭슨
잭슨


그는 기존의 댄디하고 깔끔했던 이미지는 온데간데없이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에 굵은 수염을 기르고 있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또한 상의를 탈의한 채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한 잭슨에게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였다.

한편, 1994년생으로 만 32세인 잭슨은 홍콩 출신으로, 과거 펜싱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한 바 있다.

2017년부터는 주로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7월 솔로 3집 'MAGIC MAN 2'를 발매했다.


사진= 잭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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