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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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모자·마스크 없이 비행기 탔다…청순한 미모 인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3 21:37 / 기사수정 2026.06.23 21:37

아이브 장원영이 공개한 일상.
아이브 장원영이 공개한 일상.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수수한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장원영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비행기 이모티콘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원영은 비행기에 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창문을 열며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한 장원영의 비현실적인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장원영은 모자와 마스크 없이 맨 얼굴을 드러내고 있어 더욱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날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공항에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온 멤버들 사이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마친 후 광고하는 브랜드의 제품을 착용한 장원영의 모습이 화제가 됐다.

최근 장원영은 공항을 통한 출국 중 신원 확인 과정에서 포착된 모습으로 관심을 받았다.

마스크와 모자를 썼던 장원영은 신원확인 과정에서 마스크를 살짝만 내렸고, 재차 얼굴 확인을 부탁한 직원에 다시 한 번 더 마스크를 내렸다. 이후 장원영은 팔짱을 낀 채 기다린 후 직원에게 한 손으로 여권을 건네받은 모습으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영상에 대해 네티즌은 일반인과 달리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로도 통과시키는 모습에 대한 날 선 반응을 보였고, 민원 제기로도 이어졌다.

이와 관련 한국공항공사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현장 요원 판단하에 사진과 일치하면 통과될 수 있다. 꼭 얼굴을 가리는 물품이 제거돼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요원 판단으로 추가 요구를 할 수도 있다.  현장 근무자의 확인 요청 방식은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다. 연예인 특혜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전한 바 있다.


이후 한국공항공사는 향후 홈페이지 게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여객 신분확인 절차 안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장원영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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