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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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이아미, 분가 언급하더니…부동산 계약서 깜짝 공개 "계약도 완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3 20:38 / 기사수정 2026.06.23 20:38

이민우가 공개한 가족사진과 부동산 계약서.
이민우가 공개한 가족사진과 부동산 계약서.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신화 이민우가 부동산 계약서를 공개했다.

23일 이민우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새마음 새출발! 우리가족 행복하게 살자♥"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계약도 완료"라는 글까지 덧붙인 이민우는 아내 이아미, 두 딸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 부동산 계약서를 공개했다.

최근 이민우와 이아미는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신혼 여행 중 분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화제된 바 있기에 그의 계약서 공개가 더욱 눈길을 끈다.

신혼여행 당시 이아미는 역술가에게 분가 시기를 물었고, "분가를 해야 더 좋다. 빠르면 내년에 가능하다"는 답을 들었다.



이후 이아미는 이민우에게 신혼여행 내내 두 아이를 시부모님에게 맡기고 온 상황을 언급하며 같이 안 살았다면 이렇게까지는 신경이 안 쓰였을 것 같다는 마음을 고백했다.

분가에 대해 언급하는 아내에 이민우는 "상황이 좋으면 당장이라도 하고 싶다. 나도 계획이 있고 생각이 있다 보니"라는 답변을 한 바 있다.


그후 10일 만에 전해진 분가 소식에 이민우의 국내외 팬들은 "분가 축하드려요", "분가 선택이라니, 너무 잘했어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새출발 축하해요",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이민우, KBS 2TV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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