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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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 강민경·박준금, 놀라운 공통점…'1일 1식'으로 몸매 유지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6.23 18:20

정민경 기자
강민경, 박준금 / 엑스포츠뉴스 DB
강민경, 박준금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철저한 자기관리를 자랑하는 스타들이 '1일 1식' 식습관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다비치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입 터진 1일 1식 여름 일상과 다소 섹시한 음식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1일 1식 식습관을 유지 중인 그는 "매일 1일 1식을 하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대부분의 인생을 1일 1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한 끼 한 끼가 매우 맛있고 소중하긴 하다"라고 말했다.



강민경은 프로필상 키 166.7cm에 몸무게 52kg의 마른 체형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꾸준한 운동과 식단을 통해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모습이 '자기관리 끝판왕'을 실감케 했다.

그런가 하면 '60대 제니'라는 별명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배우 박준금 역시 1일 1식 식습관에 대해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

박준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녁을 되게 가볍게 먹든지 패스하든지 한다. 그래서 '내일 아침 내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고 포만감 있게 먹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고 잔다"고 고백했다.

메뉴와 식사량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1일 1식에 도전하려 한다는 팬의 말에는 "1일 1식도 많이 먹으면 찐다. 1식을 네 끼 정도 먹는 것만큼 먹으면 당연히 찐다"며 "라면 네 봉지를 먹으면 당연히 찌고, 푸바오도 풀만 먹는데 찌지 않냐"고 조언하기도 했다.




1961년생 박준금은 6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몸매 관리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30년째 43kg대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박준금은 "누나가 살이 쪘을 때도 있냐"는 허경환의 질문에 "옛날에는 조금 통통했다. 48kg 정도였다. 지금은 43kg 정도"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처럼 자기관리의 아이콘으로 꼽히는 스타들의 1일 1식 고백은 꾸준한 식습관 유지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걍밍경, 매거진 준금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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