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04:24
사회

옆집에 생선 굽나 봐…"고양이가 얼마나 배고팠으면"

기사입력 2012.02.16 16:56 / 기사수정 2012.02.16 16:56

온라인뉴스팀 기자

▲옆집에 생선 굽나 봐…'얼마나 배고팠으면'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일명 '옆집에 생선 굽나 봐'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옆집에 생선 굽나 봐'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두 마리의 작은 고양이가 좁은 창틀 사이로 고개를 내밀고 있는 모습을 담은 것이다. 두 마리의 고양이가 창틀 사이로 각기 위, 아래를 향해 머리를 내놓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글의 제목인 '옆집에 생선 굽나 봐'와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고양이들의 애절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등어인가 갈치인가", "냄새에 얼마나 심취했으면", "고양이가 얼마나 배고팠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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