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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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6세 아들' 젠, 5개국어 한다더니…영어도 막힘없이 '술술' (사유리 임미다)

기사입력 2026.06.18 04:30

정연주 기자
사진 = 사유리 SNS
사진 = 사유리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사유리의 아들 젠이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냈다.

17일 사유리의 유튜브채널 '사유리 임미다'에는 '아들 육아 선배와 만나다. 엄마들끼리 나눈 육아 토크쇼 현장'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사유리는 아들 젠의 친구이자 베프인 해리슨 집에 젠과 함께 놀러갔다.

유튜브 '사유리 임미다' 캡쳐
유튜브 '사유리 임미다' 캡쳐


해리슨의 집에 도착한 사유리는 "집이 진짜 예쁘다. 외국 영화에 나오는 집 같다"라며 감탄사를 내뱉었다.

친구를 만난 젠은 들뜬 마음에 집안을 뛰어다니며 놀기 시작했고, 그 모습을 지켜보던 사유리는 지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아들 셋을 둔 사유리의 친구는 "아들 셋이 있으니까 바라는 건 크게 없다. 그냥 다치지만 않으면 된다"라며 해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유튜브 '사유리 임미다' 캡쳐
유튜브 '사유리 임미다' 캡쳐


젠은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친구와 대화를 하며 놀이를 시작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친구와 신나게 숨바꼭질을 하는가 하면, 비밀 기지를 만들기도 했다. 

올해 6살인 젠은 친구와 막힘없이 영어로 소통하며 남다른 언어 능력을 자랑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했다. 

또한 사유리는 tvN STORY '각집 부부'에 출연해 젠이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등 5개 국어에 능통하다는 사실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사유리 SNS, 유튜브 채널 '사유리 임미다'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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