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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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오은담, 란제리룩 입고 낮술…청순 섹시 '폭발'

기사입력 2026.06.01 11:44 / 기사수정 2026.06.01 11:44

이창규 기자
오은담, 맥심코리아
오은담, 맥심코리아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미스맥심 출신 오은담이 청순 섹시 비주얼로 남성 잡지 맥심 6월호 화보를 장식했다.

지난 2024년 맥심의 모델을 선발하는 대회인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에서 3라운드까지 진출하며 맥심 모델로 선발된 오은담은 육감적인 글래머 몸매와 물오른 비주얼로 맥심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오은담은 소주잔을 들고 있는 모습과 함께 하얀 피부와 날렵한 콧날, 자연스러운 웨이브 머리 스타일링으로 청순함을 한껏 과시했다.

맥심코리아
맥심코리아


또한 화이트 끈나시와 짧은 스커트를 매치해 섹시한 매력을 더한 그은 민소매 사이로 은근하게 보이는 란제리 끈과 과감하게 풀어 헤친 단추 사이로 가슴 라인을 드러내며 남심 저격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오은담의 맥심 화보가 공개되자 팬들은 “소주 광고 들어오겠다”, “이거 마시면 오은담과 사귈 수 있나요”, “미모가 물이 올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남겼다.

인터뷰에서 화보의 콘셉트인 낮술에 관해 묻자 “밤술보다 낮술이 더 좋다. 날이 좋으면 괜히 나른해지는 분위기가 있다. 햇살 아래 투명하게 보일 수 있는 얼굴색과 표정은 이성에게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좋은 포인트”라고 웃으며 답했다.

오은담은 “다음 술자리 화보 촬영에는 이벤트로 맥심 독자분들을 초대하고 싶다. 팬미팅 겸 많은 사람과 같이 즐기면 더 자연스러운 화보가 탄생할 것 같다. 버킷리스트를 이룰 수 있도록 이번 화보를 많이 사랑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애정 섞인 당부를 남겼다.


2000년생으로 만 26세가 되는 오은담은 레이싱 모델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2'에 애플녀로 출연하기도 했다.

미스맥심 오은담의 화보와 인터뷰는 맥심 6월호를 비롯해 공식 채널을 통해서도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맥심코리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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