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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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겨우 출산 3주 지났는데…몸매 관리 돌입 "리즈 시절 돌아가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1 10:57 / 기사수정 2026.06.01 10:57

이유림 기자
최연수 계정
최연수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모델이자 최현석 셰프의 딸로 알려진 최연수가 출산 3주 후 몸매 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31일 최연수는 개인 계정을 통해 "모델 출신 아기 엄마 리즈 시절 돌아가기. 돌아갈 수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출산 후 몸 상태를 점검하며 관리에 나선 최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거울 셀카를 통해 현재 몸매를 공개하며 "배는 이 정도 들어갔다"면서도 "애초에 많이 나오긴 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식사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밥은 일반식으로 챙겨 먹고 있다"고 알린 후 "손가락 관절이랑 손목이 너무 아파서 마사지기를 사용하고, 아기 옷 택도 다 떼고 바느질도 했다"며 일상을 전했다.

최연수 계정
최연수 계정


집에서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을 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편안한 차림에도 늘씬한 몸매와 긴 팔다리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최연수는 "이제 다시 운동을 시작해야 하는 단계라 가볍게만 하고 있다. 스트레칭을 한 뒤 근력 운동도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하고 있다"며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제왕절개를 하고 나니 이것도 꽤 힘들더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피부관리까지 챙기며 출산 후에도 꾸준히 자기관리에 나서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99년생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김태현과 결혼했다. 지난달 7일에는 임신성 고혈압으로 인해 예정일보다 이르게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2017년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에 출연했으며, 같은 해 Mnet '프로듀스 48'에 참가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최연수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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