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하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김민하가 근황을 전했다.
1일 김민하는 개인 계정에 "오랜만에 분리수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민하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체중 감량에 성공한 김민하는 휴대전화를 쥔 손목의 핏줄이 선명하게 드러날 정도로 눈에 띄게 앙상한 자태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민하는 최근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극 중 시한부 캐릭터를 맡는 만큼, 배역을 위해 '뼈말라' 수준의 비주얼 변화를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넷플릭스 드라마 '꿀알바', 넷플릭스 영화 '별짓'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김민하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