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8 20:06
연예

'한창♥' 장영란, 시어머니와 새벽 2시까지 수다…"아들과의 수다보다 더 좋아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8 18:58 / 기사수정 2026.05.28 18:58

정연주 기자
사진 = 장영란 SNS
사진 = 장영란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장영란이 시어머니와 사이좋은 관계를 과시했다. 그는 "시어머니와 새벽 2시까지 수다를 떨었다"라고 밝혔다.  

장영란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시어머님과 대화가 너무 즐겁고 재미있는 며느리"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시어머니와 함께 즐겁게 대화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리액션 좋은 며느리와 대화를, 아들과의 수다보다 더 좋아하는 시어머님. 서로 말하려고 해서 자꾸 오디오가 겹친다"라며 고부갈등 없는 관계를 자랑했다.

또 "어제도 새벽2시까지 수다를 했다. 근데도 아직 수다가 부족하다. 사랑해요 아버님 어머님"이라며 시부모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사이좋은 시부모와 장영란의 관계에 네티즌들은 "시부모님하고 잘 지내는 모습도 보기 좋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장영란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