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구기동 프렌즈'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장근석이 요리왕 면모를 보여줬다. 요리에 서툰 최다니엘을 보자 장근석은 그를 타박하기도 했다.
8일 방송돤 tvN ‘구기동 프렌즈’ 5회에서는 구기동 프렌즈 멤버들의 합숙 4일 차 저녁의 모습이 그려졌다.

tvN '구기동 프렌즈' 캡쳐
이날 남자들이 적극적으로 저녁 요리를 시작했고 장도연도 "나도 도울게"라며 최다니엘 옆에 섰다.
알콩달콩한 둘의 모습을 지켜보던 장근석은 "양배추 심을 까야 한다"라고 타박을 했고 최다니엘은 "그냥 심 얇게 대충 썰면 된다"라며 넘겼다.
장근석은 그가 신경 쓰이는 듯 최다니엘의 곁을 맴돌았고 "대충 하면 안된다"라며 결국 두 팔을 벗고 요리에 직접 나섰다.
그는 두 개의 후라이팬을 동시에 사용하는 요리 신공 모습을 보여줬고 직접 경양식 돈가스를 위해 돈가스를 튀기기 시작했다.
이후 경양식 돈가스가 완성됐고 멤버들은 완벽한 그의 요리 실력에 혀를 내둘렀다. 장근석 역시 "너무 맛있어보인다"라며 셀프 칭찬을 아끼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