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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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출산 후 드디어 50kg대 진입했는데…"게장 먹고 다시 상승"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8 17:09 / 기사수정 2026.05.08 17:09

김소영 인스타그램
김소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지난달 출산한 김소영이 몸무게 변화를 공개했다.

8일 김소영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고 싶었다. 왜 이리 늦었냐"는 질문에 그는 "맥주 한 잔 먹고 늦잠 잔 거 무슨 일.."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한 누리꾼이 "언니 배가 어디 있다는 거예요"라고 묻자, 김소영은 "어제 게장에 밥 비벼 먹었더니 정직하게 (몸무게) 상승"이라며 체중 변화의 흐름을 공개했다.

하루 전인 7일 김소영은 마침내 50kg대 몸무게에 진입했으나, 푸짐한 식사의 여파로 다시 몸무게가 소폭 불어났다. 목표 체중까지는 7.9kg 가량이 남았다고.



한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김소영은 지난달 3일 둘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김소영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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