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SOLO' 22기 옥순-경수 웨딩화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2기 옥순이 남편 경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늦은 오후 옥순은 개인 채널에 "남편이랑 점심 데이트 했어요ㅎㅎ 5월은 저희가 통영에서 처음 만난 때거든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어두운 네이비 컬러의 원피스에 흰색 핸드백으로 포인트를 준 패션으로 눈길을 끌며,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옥순과 경수가 출연한 SBS Plus·ENA '나는 SOLO'는 지난 2024년 5월 경상남도 통영시에서 촬영한 바 있다.

22기 옥순
2주년을 기념해 멋진 식당을 미리 예약한 경수를 향해 옥순은 "센스쟁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옥순은 "벌써 함께하는 세 번째 봄이에요. 두 번째든 세 번째든, 남편은 항상 처음 모습 그대로 멋진 남자입니다"라며 "내 인생 가장 큰 럭키세븐은 22기의 일곱 번째 남자, 경수 아니겠어요?"라고 넘치는 애정을 표했다.

'나는 솔로' 22기 옥순
그러면서 옥순은 "밤마다 허공에 대고 말하던 기도가 남편을 만나고 다소 허무하리만큼 끝나버렸거든요. 여러분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눈을 감았을 때 하늘에 바랄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덕담했다.
한편, '나는 SOLO'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옥순과 경수는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사진 = 22기 옥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