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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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효리수' 결성에 태연 반응 없어...긁혔다" (유퀴즈)

기사입력 2026.05.06 21:49 / 기사수정 2026.05.06 21:49

오수정 기자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유퀴즈'에서 효리수 효연이 태연의 반응을 전해 웃음을 줬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효리수'라는 이름으로 유닛을 결성한 소녀시대의 효연, 유리, 수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효리수의 등장에 "효연의 유튜브 콘텐츠에서 시작하게 된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효연은 "태티서가 유닛활동으로 유명한 노래가 많지 않냐. 그냥 애드리브로 '효리수' 얘기를 했는데"라면서 "제가 태티서 태연의 보컬 라인을 침범하겠다고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태연이가 '너희들만의 리그'라면서 효리수에 전혀 신경을 안 쓰더라. 제가 태연이를 계속 긁었는데, 아무 리액션이 없어서 제가 긁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효연은 소녀시대 활동을 떠올리면서 "가수인데 춤을 많이 췄다. 입이라도 뻥긋하고 싶은데, 파트가 적어서 아쉽고 섭섭했다"고 토로했다. 

수영 역시도 " 파트를 보면 여간 실망스러운게 아니었다. 그리고 저희가 노래를 잘해요. 다들 솔로 앨범도 다 내고 그랬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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