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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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자식농사 대박났다…"첫째 딸은 美 명문대, 둘째 딸은 무용"

기사입력 2026.05.05 11:54 / 기사수정 2026.05.05 11:57

'남겨서뭐하게' 방송 캡처
'남겨서뭐하게'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우지원이 두 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뭐하게'에서는 농구계 레전드 현주엽, 우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남겨서뭐하게' 방송 캡처
'남겨서뭐하게'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박세리는 우지원에게 "요즘 그거 하시지 않냐"며 '내 새끼의 연애'에 대해 물었고, 우지원은 "첫째 딸 서윤이하고 같이 하고 있다"고 답했다.

첫째 딸 서윤이 2003년생이라고 밝히자 이영자는 "미국 명문대 출신"이라고 말했다. 이에 우지원은 "미술을 전공했는데, 얼마 전에 졸업해서 한국에 왔다"고 말했다.

'남겨서뭐하게' 방송 캡처
'남겨서뭐하게' 방송 캡처


이어 "둘째는 고3인데, 한국 무용을 전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자는 "둘 다 예체능이면 만만치 않을텐데?"라고 학비를 걱정했고, 우지원은 "만만치 않았다. 열심히 하고 있다. 아주 열심히"라고 강조했다.


반면 아들만 둘인 현주엽은 "저는 지원이 형이 부럽다. 딸을 낳고 싶었는데, 점을 두 군데서 봤다. 두 군데 다 저는 아들이 일곱이라고 하더라"며 "여덟째가 딸이라더라. 두 군데서 그 이야기를 들으니까 시도할 엄두가 안 나더라. 그래서 딸은 포기했다"고 털어놨다.

사진= '남겨서뭐하게'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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