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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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결혼식에 '주영훈 뒷모습'만 100장…오작교 인연 '뭉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3 11:27 / 기사수정 2026.05.03 11:27

이윤미 계정 속 주영훈과 신지 문원 부부
이윤미 계정 속 주영훈과 신지 문원 부부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작곡가 주영훈 배우 이윤미 부부가 코요태 신지의 결혼을 축하했다.

이윤미는 2일 자신의 계정에 "서로 울지말라며 티격태격. 나보다도 신지를 먼저 알고지낸 오랜 인연"이라는 글과 함께 신지의 결혼식 현장이 담긴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미는 "친정 오빠처럼 늘 힘이되어줬다는 남편. 그 뒷모습에 두사람의 많은 시간들도 함께 스쳐지나가듯.. 오늘 신지의 결혼을 축하하며 안절부절 열심히 사진 찍어주는 모습이 참으로 멋져보입니다. 오늘 제 사진첩엔 신지 시집 보내는 남편의 뒷모습이 100장"이라고도 적었다. 

그의 말처럼,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신지의 결혼식을 바라보는 남편 주영훈의 모습이 가득했다. 주영훈은 애틋한 눈빛으로 결혼식을 바라보고 있어 두 사람의 진한 인연을 엿보게 했다.



또 주영훈과 신지는 대기실에서 만나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도 시선을 끌었다. 주영훈은 신지를 향해 "울지 말라"고 했고, 신지 역시 "오빠나 울지마"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지는 이날 가수 문원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주영훈은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을 통해 신지 덕에 아내 이윤미를 알게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윤미가 출연 중인 프로그램을 보라고 알린 것. 신지가 주영훈 이윤미 부부의 오작교로 알려진 가운데, 애틋한 결혼식 현장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사진=이윤미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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